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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 기존의 명성을 뛰어넘는 신제품 출시
옥외광고신문 | 승인 2016.11.30 17:10

(주)딜리는 2016 코사인 전시회에 기존의 명성을 뛰어넘는 신제품 NS HB3206D-W2X와 NT RTR5004DX를 선보여 각별한 관심을 받았다. 

NS HB3206D-W2X는 6색모델로 기존 4색이던 하이엔드급 모델에 컬러 두 개를 추가하여 색표현이 한층 더 완성되었다. 또한 X축의 리니어 적용으로 안정성이 극대화되었으며, 텐션컨트롤시스템을 추가하여 기존 하이브리드 모델의 장시간 롤소재 출력 시 원단 틀어짐을 보완하였다. 원단 두 폭을  동시에 걸고 벨트를 사용하는데도 불구하고 원단의 틀어짐이 전혀 없다.

또한 3.2M의 장폭으로 롤원단을 2롤씩 작업할 수 있어 제품속도 대비 두배 이상의 효율을 보여준다. 딜리의 NS시리즈는 기존 장비들과는 확연하게 다른 3PL의 미세도트부터 제어하기 때문에 확연한 품질적 우위를 보여주며, 특히 백릿을 사용했을 때 기존 제품들이 뒤에서 빛을 비추면 벤딩이나 거친 느낌을 보여주는 반면, NS모델은 출력이미지에서  UV 특유의 화사함과 인화사진 이상의 퀄리티를 모두 보여준다. NS모델은 국내에서 가장 높은 해상도인 2400dpi를 구현하고 있어서 균질하고 세밀하게 색상을 표현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NT RTR5004DX는 5미터 대형 고속장비로 최대 235sqm/hour의 빠른 출력 속도를 자랑한다. 5M 대형원단뿐 아니라 차동시스템을 적용하여 서로 다른 각각의 원단을 3개로 나누어서 각각의 이미지를 따로 표현할 수 있다. 

딜리의 박용복 팀장은 “대형 출력소재의 출력 뿐 아니라 서로 다른 소재는 소재마다 장력이나 텐션이 다르기 때문에 한 장비에서 여러 개의 다른 소재를 동시에 작업하는 것은 어렵다. 딜리는 오랜 노하우와 기술로 각 원단의 텐션을 제어해서 서로 다른 원단을 동시에 찍어도 아무런 이상 없이 나오게 제작했다.”면서 “국내외를 통틀어 이정도 가격대에 이런 퍼포먼스를 내는 장비는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문의 02-3431-8160 / www.dill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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