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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고급 홈페이지 만들기<간판콜>핸폰 문자로 홈페이지 알리고, 고객 유치까지 가능
한국옥외광고신문 | 승인 2016.04.03 14:01

# 전남 여수시에서 간판업을 하는 A씨(56세), 간판업에 종사한지도 벌써 33년여가 지났다. 간판 만드는 기술로 보면 어디를 가든 최고로 인정받는다. 한데 PC나 모바일 세상이 오면서 언제부턴가 기가 죽었다.

30-40대 신진업체들이 새로운 기기로 무장하고 달려드니, 고객들 앞에서 자꾸 주눅이 든다. 가뜩이나 경기도 좋지 않은데, 경쟁력에서 밀리니 남은 노후를 어떻게 살지 걱정이다. 한데 최근 ‘간판콜’을 만나 약간 기가 살기 시작했다. 

‘간판콜’ 광고에서 말한대로 회원가입을 했더니, 진짜로 나만의 홈페이지가 생겼다. 기존에 헐값에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기는 했는데, 그 것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홈페이지가 다채롭고 고급스러웠다. 고객들이 원하는 전면간판, 지주간판, 안내사인 등 별의별 종류의 제품 샘플을 즉석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홈페이지에는 자유자재로 인근 지인들이나 친지들에게 내 홈페이지 주소를 보낼 수 있게 설계돼 있어서 좋았다. 핸폰 문자로 내 홈페이지 URL 주소를 보내면 단 한번의 터치로 내 홈피를 구경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것이다.  또 이 과정에서, A씨 본인 또한 신진 젊은 세대들과도 어깨를 겨룰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갖게 됐다. 

 

홈페이지 때문에 받아온 서러움, "이제 그만"

이제 홈페이지를 공짜로 만드는 시대가 열렸다. 아래에 소개하는 사례처럼 옥외광고업체 대표 A씨가 새로운 개념의 홈페이지를 갖게 된 후 자신감을 얻어가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체험해 보자. 우선 이를 위해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이 있다. ‘간판콜’에 가입해야 하는 것이다.

네이버나 다음 등 인터넷에 들어가서 검색창에 ‘간판콜’이라는 문구를 한글로 쳐보자. 그러면 ‘간판콜’ 홈페이지 주소가 열리고, 그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이 과정에서 가입비 등은 전혀 없으며, ‘간판콜’ 운영업체인 ㈜동성플러스(대표 이종섭)는 앞으로도 순전히 무료로 이같은 홈페이지를 운영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첫 번째, 내 홈페이지가 만들어지다 

‘간판콜’ 홈페이지 우측 상단에 자그맣게 ‘회원가입’이라는 폴더가 있다. 이 폴더를 누르면 몇가지 신상명세를 기입한 후 회원가입을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아이디, 비밀번호, 핸폰 번호, 주소 등 항목에 관련된 내용을 모두 기입하고, 회원가입 요청 폴더를 누르면 회원가입이 되고 바로 ‘00광고사’라는 나만의 홈페이지가 만들어진다. 
예를 들어(사진 1) 한 광고사가 아이디를 ‘test’, 비밀번호를 ‘0000’으로 해서 회원등록을 마쳤다고 해 보자. 
그러면 우측 상단의 ‘로그인’ 폴더를 누른 후 위와 같은 아이디(test)와 비밀번호(0000)을 기입하면 바로 ‘광명광고’ 라는 홈페이지가 만들어지게 된다. 

두 번째, 앉아서 주문을 받아라

이제 ‘광명광고’사 홈피가 생긴 셈이다(사진 2). 이 홈페이지 상단에는 이 새 홈페이지와 관련된 모든 메뉴가 다 들어있다. 전면간판, 돌출간판, 지주간판, 입간판, 안내 사인과 같은 메뉴가 있고, 이 메뉴별로 들어가 보면, 별의별 제품 사진들이 비치돼 있다.

그리고 전면간판 메뉴안에는 전면바 채널, 전면 사인탑, 전면 통후렘 등의 제품들이 종류별로 소개돼 있고, 돌출간판 메뉴안에는 돌출 사인탑, 돌출채널형 제품들이, 그리고 지주간판 메뉴에는 지주양면형, 지주 사각형 등의 제품 샘플들이 안내 돼 있다. 

따라서 고객들이 어떤 특정한 광고물을 원한다 하면 홈페이지를 안내해 주고 그 쪽 메뉴에 들어가서 원하는 모델을 골라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고객이 원하는 제품 모델을 클릭한 후 댓글을 달고 원하는 구체적 사양을 말해 주면, 이쪽에서 댓글로 견적 내용을 보내줄 수 있다. 

세 번째(사진 3), 고객들 “이렇게 실력있는 회사야?”  

상단의 메뉴 중 ‘시공사례’메뉴에 들어가 보면 광고물 종류별로 이미 시공돼 있는 제품들 사례가 소개돼 있다. 고객들 입장에서는 ‘이 광고사가 이렇게 실력이 있어?’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할 정도로 다채롭게 샘플들이 소개돼 있다. 

네 번째, 홈페이지 활용 맘껏 홍보하세요

이렇게 홈페이지를 만들면 핸드폰으로 나의 홈페이지 URL(광명광고의 경우  URL   http://www.ganpancall.co.kr/defaultTypeA.asp)을 주변 고객들이나 지인들에게 다량으로 보낼 수 있다.

그러면 고객들은 이 URL을 핸드폰으로 받아 터치만 하면 ‘광명광고’의 모든 것을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것은 영업에 큰 도움이 된다.

친구들이나 친지들에게도 이같은 문자를 보내놓고, 간판이 필요할만한 사람들에게 홍보 좀 해 달라고 하면 내가 꼭 일일이 돌아다니지 않고도 양질의 내 홈페이지를 다수의 사람들에게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것이다. 

다섯 번째, 

이렇게 해서 홈페이지가 생기면 홈페이지 디자인을 내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기도 하다. 인사말이나 내가 이미 제작한 제품 샘플들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한국옥외광고신문  webmaster@sb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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