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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근 의원,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감사패 받아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정태근 의원<한나라당 성북 갑>
편집자 | 승인 2011.10.26 17:53

간담회에서 “골목상권 확실히 지키겠다” 각오 밝히기도



지난 7월 11일, 중소기업중앙회는 300만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보호에 앞장선 공로로 한나라당 정태근(성북 갑) 의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정태근 의원은 지난 6월 임시국회에서 정부 기관 및 공공 기관의 대기업 MRO를 통한 소모성 자재구매 현황자료를 공개해 대기업 MRO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일으키는 데 일조했고, 정부 기관으로 하여금 대기업 MRO를 통한 소모성 자재 구매를 중단하도록 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아울러 공공기관이 MRO업체를 통해 자재를 구매할 때 중소기업과 우선 계약을 체결하도록하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2일 정태근 의원은 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회장 김경배)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 업계의 애로점을 파악했다. 이 자리에서 정 의원은 “지식경제위원회 김영환 위원장과 공동으로 중소기업과 골목상권을 지키는 의원 모임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고, “중소기업과 골목상권을 지키는 데에는 여야가 따로 없을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아울러 “대기업의 무모한 사업 확장, 소모성 자재 유통업의 적합업종 지정, 소상공인 업체의 카드수수료 인하 문제 등 골목상권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중소기업과 골목상권을 지키는 의원모임에는 지금까지 70여명의 여야 의원이 참여의사를 밝힌 상태이며, 9월초 대ㆍ중소기업 상생 국민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인과의 간담회, 현장방문, 입법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편집자  konkuk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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