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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3D 프린터 마시빗 1800 각광받아또 하나의 혁신 VJ-1948WX도 출시
옥외광고신문 | 승인 2016.11.30 16:26

코스테크(주)는 2016 코사인전에 대형 3D 조형물 프린터 ‘마시빗 1800’을 선보였다. 마시빗1800(MASSIVit 1800)은 이스라엘의 3D 프린터 회사인 Massivit사가 지난 5월 독일에서 열린 ‘Drupa 2016’에서 처음 소개하여 전시회에서만 22대를 판매한 제품이다. 3D 프린터의 제한된 제작 사이즈와 프린팅 속도, 높은 소요비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150cm 이상의 대형 광고 구조물을 5시간 안에 경제적이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다.

프린팅 가능크기는 1.2X1.5X1.8미터, 최대 150kg이고,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특허 받은 특수 젤과 LED UV를 이용하여 빠른 시간 안에 큰 조형물을 완성할 수 있다. 젤의 색상이 흰색이기 때문에 구축된 조형물은 샌딩, 페인팅 등 전문적인 기술 없이도 누구나 간단한 작업으로 원하는 색상과 질감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조형물 내부가 비어 있기 때문에 크기에 비해 가벼워서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용도에 따라 원하는 재료로 속을 채워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3D 프린터기에 사용하는 젤의 가격도 기존 조형물 제작에 사용하는 재료에 비해 약 10배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코스테크의 김소연 과장은 “앞으로 대리점을 모집하여 국내 시장에 공급,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스테크는 이번 전시회에 벨류젯(Valuejet) 시리즈로 국내 시장의 신뢰와 명성을 굳건히 쌓아온 무토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신제품 VJ-1948WX도 출시했다. VJ-1948WX는 이미 DX7 헤드  장비를 국내 시장에 6,000대 이상 설치한 무토(MUTOH)에서 더 빠르고 안정적이며 출력품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1900폭 고사양 제품이다.

단단해진 Y레일로 출력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헤드별 개별 클리닝 시스템 장착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VJ-1948WX는 넓어진 듀얼 히터가 기본 탑재되어 있어 출력물의 건조시간을 줄여주고, 4EA의 DX7 헤드가 스태거로 탑재되어 있는 고속 장비임에도 컴팩트한 사이즈로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특히 벨류젯 클럽(Valuejet Club)에 가입하여 Valuejet Status Monitor(VSM) 시스템을 활용하면 장비의 출력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VJ-1948WX은 DX7 헤드 4EA가 탑재되는 제품으로 코스테크에서는 국내 최초로 이 제품에 대해 헤드 안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02-578-6701 / www.kostec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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