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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의 혁신, ‘MASSIVit 1800’최대 프린팅 180cm * 150cm * 120cm를 단 5시간에 완성
옥외광고신문 | 승인 2016.10.03 15:18

이스라엘의 3D 프린터 회사 Massivit사에서 3D 프린터기 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몰고 왔다. 3D 프린터의 제한된 제작 사이즈와 프린팅 속도, 높은 소요비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150cm 이상의 대형 광고 구조물을 5시간 안에 경제적이고 빠르게 제작하는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아직 국내 소비자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이스라엘의 Massivit사는 지난 5월에 독일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의 print media fair인 ‘Drupa 2016’를 통해 소개되어 전 세계 광고 관련업계의 큰 관심을 모았으며, 런칭과 동시에 전 세계 수많은 회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Massivit사의 3D 프린터기는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특허 받은 특수 젤과 LED UV를 이용하여 빠른 시간 안에 큰 조형물 구축이 가능하도록 제작하였으며, 젤의 색상이 흰색이기 때문에 구축된 조형물은 샌딩, 페인팅 등 전문적인 기술 없이도 누구나 간단한 작업으로 원하는 색상과 질감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조형물 내부가 비어 있기 때문에 크기에 비해 가벼워서 이동이 용이하며, 용도에 따라 원하는 재료로 속을 채워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3D 프린터기에 사용하는 젤의 가격도 기존 조형물 제작에 사용하는 재료에 비해 약 10배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Massivit사는 기존 3D 프린터기 시장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장점들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판매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국내는 사인시장의 선두기업인 코스테크㈜와 공식적인 계약을 맺어 오는 11월에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6 Kosign’ 전시회에서 국내 고객에게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문의 02-578-6701 / www.kostec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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