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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PC문화협회.한국마이크로소프트, PC방 업계 발전 및 업주 지원 확대 양해각서
소상공인신문 | 승인 2016.05.04 22:30

(사)한국인터넷PC문화협회(중앙회장 김병수, 이하 인문협)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4월 6일 PC방 업계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PC방 업계 발전 및 PC방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신규 PC 구매시 처음 사용자용 OEM 윈도우를 탑재한 정품 PC 구매가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업계 내 홍보 활동 지원 ▲생계형 영세 소상공인 PC방을 대상으로 한 라이선싱 교육 및 지원을 강화 ▲GGWA(Get Genuine Windows Agreement) 재사용, COA 미부착 및 라이선스 수량 부족과 같은 불합리한 윈도우 라이선싱 관행을 지양을 위한 양자 협력 ▲7월 29일까지 정품 윈도우 7과 윈도우 8을 설치, 사용하고 있는 PC방을 대상으로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무상 기술지원 진행 및 컨설팅 등 다양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통해 PC방 정품 윈도우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장홍국 상무는 “이번 인문협과의 양해각서(MOU)를 통해 2015년도 이후 이루어진 노하드 PC방 윈도우 라이선싱 체계 확립 및 렌탈라이츠 무상제공으로 대표되는 PC방 윈도우 라이선싱 체계 단순화와 PC방 전문 PC제조업체들과의 오이엠(OEM) 계약을 통한 저렴한 윈도우 공급 및 오이엠(OEM) 정품 윈도우 탑재 PC 중고 판매시 잔존가 제고를 통한 PC방 윈도우 라이선스 도입 TCO 절감 기반으로 PC방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년 3월 29일에 인문협 중앙회장으로 취임한 김병수 회장은 “소모적인 대립관계를 마감하고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상호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PC방 업계의 라이선스 이해 부족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PC방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더 다양한 상생 모델 발굴과 협력을 통해 PC방 업계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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