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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볼트 자회사 에너지세븐, 아시아 최대 물류 스타트업 고고밴과 양해각서 체결
소상공인신문 | 승인 2016.05.04 22:24

얼라이언스 M&A 기반 혁신기업인 500V(오백볼트, 대표 김충범)의 자회사 에너지세븐(대표 김재향)은 아시아 최대 물류 스타트업인 고고밴의 한국법인 고고밴코리아(대표 남경현)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월 11일 밝혔다.

고고밴은 홍콩에 본사를 둔 물류·화물 스타트업으로 CNN에서 선정한 ‘2015 아시아 톱(TOP) 10 스타트업’에 선정되기도 한 아시아 최대의 모바일 기반 화물 운송 플랫폼 서비스 기업이다. 대만, 싱가포르, 중국 등 글로벌 기준 월 평균 주문 수 50만 건에 등록된 기사만 10만여 명에 이른다. 지난해 10월 국내 서비스를 런칭했다.

에너지세븐은 카이스트(KAIST), 케이티(KT), 밸텍컨설팅 출신의 ICT전문가 김재향 대표가 설립한 유류유통 플랫폼 서비스 기업이다.

지난해 6월 유류유통 핀테크 플랫폼을 공식 출시했으며, 9월 500V에 합류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최근 신한카드사와 제휴하여 법인전용 유류구매카드를 출시하기도 했다.

이번 업무협약분야는 에너지세븐의 스마트유류결제분야와 고고밴코리아의 화물 운송 서비스의 영업협력이다.

에너지세븐 김재향 대표는 “본 업무협약을 통해 화물·퀵서비스 등 물류 분야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업무제휴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고밴코리아 남경현 대표는 “운송시장과 유류시장은 불가분의 관계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마케팅 분야에서 공동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라며 업무협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에너지세븐 유류서비스 앱은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 모두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고고밴 화물·퀵서비스 앱은 현재 베타버전으로 구글플레이(안드로이드)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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