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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주)태일시스템, FJ-740K 장비 임대 및 매입“온라인 사이트에서 부품 구입도 가능”
고광석 기자 | 승인 2016.04.07 14:56

(주)태일시스템(대표 용명일)이 FJ-740K 중고장비 임대사업 등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홈페이지를 대폭 개편했다.

태일시스템은 기존의 중고장비 판매에 더해 올해부터 임대사업에 들어갔다. 그래서 장비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임대해서 쓸 수 있다.

그리고 중고자동차 시장처럼 소비자가 직접 매장에 방문하여 장비를 보고 구입할 수 있도록 서울, 대구, 부산 사무실에 장비를 비치해두었다. 

또 소비자가 장비를 팔고 싶으면 매입해주고, 장비를 고객이 원하는 가격으로 판매할 때까지 맡겨놓고 싶으면 서울이나 대구, 부산 사무실에서 보관해준다.

온라인으로 소모품, 장비 판매
또한 FJ-740K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높은 가격의 A/S 및 급한 A/S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가 간단한 A/S는 직접 할 수 있도록 부품을 온라인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프로파일 자료실에 여러 장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올려놓았다. 

용명일 대표는 “태일시스템은 실사장비를 국내에 도입한 회사로 A/S망과 대리점망이 전국적으로 구축되어 있다”며 “FJ-740K가 중고로 아직까지 유통되고 있고 사용되고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부품과 잉크를 원활하게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태일시스템은 지금까지 PP-510B 잉크를 주로 판매했는데, 현재는 보급형 잉크인 A-100 등도 판매하고 있다. PP-510B(헤드와 스캔 모터를 제외하고 무상 A/S)는 정품 가격이 약 2만 5천 원이고, A-100(유상 A/S)는 정품 가격이 약 1만 5천 원이다. 

(주)태일시스템은 지난해 7월부터 부산, 경상도 지역에서 HP라텍스 장비를 판매해 왔는데, 오는 5월부터 공식인증 대리점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태일시스템은 현재 한국미디어에서 수입하는 중국 미칼라 장비도 남부지역 총판 형태로 판매하고 있다. 

5월부터는 편의성 부자재 자동인두기, 자동하도메기, 그리고 광고물들을 판매할 예정이며 수성시장은 중국산 저가 장비를 기존 일본장비 대비 가격은 30프로까지 낮으면서 질은 거의 동일한 장비를 판매하고, 고퀄리티의 시장은 HP 장비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각 지역 데모센터는 올 후반기까지 100퍼센트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문의 : 서울 02-2637-5340, 대구 053-584-5340, 부산 051-507-5340 / www.taeil.net

고광석 기자  webmaster@sb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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