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종합 업계
양념닭도 깔끔하게 '핑거캡'창업정보
관리자 | 승인 2012.05.14 14:02
양념닭도 깔끔하게 ‘핑거캡’
식탁문화 혁명에 동참할 사업자를 널리 모십니다


블루오션을 꿈꾸는 창업 희망자들에게 대박 아이템이 등장했다. 치킨집, 족발집, 피자집, 토스트 가게 문화를 선도하게 될 아이디어 신상품 핑거캡. 이 상품을 출시한 (유)삼손과글로벌이 지역 총판을 모집 중이다. 이 회사 박종현 대표이사는 자신있게 말했다. “전 세계의 식탁에 젓가락, 숟가락, 포크 그리고 이제는 핑거캡이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특허청장 최고상(금상) 수상
핑거캡은 부분형 위생장갑이다. 이전의 비닐 장갑이 손가락과 손바닥을 덮씌우는 것이라면, 핑거캡은 엄지, 중지, 검지 등 손가락에만 씌우는 비닐장갑이다. 손쉽게 끼고 벗길 수 있는 편의성이 돋보인다. 기존 평면형 비닐 장갑을 입체형 부분 장갑으로 바꾸어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미국에 특허를 냈다. 그 결과 이 상품은 지난 2008년 특허청장 최고상(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출시된 후 이 회사는 2년간의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진행, 최근에야 제품개발을 완료했다. 제품 손가락 끝 하단면에 돌기(요철부)를 만들어 미끄러짐을 최소화하고 음식의 열기가 손가락에 전달되는 것을 줄였다. 손가락 삽입부 면에 주름공간을 만들어 착용감과 통기성을 높이기도 했다.
이 상품은 SBS에서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시티헌터”(주연:이민호)와 MBS에서 방송되고 있는 “주병진 토크콘서트”에서 간접광고 상품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이 상품은 특히 미인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으로 부각됐다. 네일 아트를 한 긴 손톱의 소유자들도 우아하게 치킨이나 피자를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박 대표는 “패스트푸드의 대명사인 치킨, 족발, 닭발, 햄버거, 피자, 토스트, 도넛, 빵, 떡 등의 시장에서 벌써부터 핑거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라고 말하고, “국내 뿐 아니라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에 있어 여전히 손을 사용하는 인도, 아랍, 아프리카 등의 문화권도 이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라고 밝혔다.

음식문화가 바뀐다
앞으로 이 상품은 집집마다 자리하고 있는 기존의 위생 비닐장갑을 확실히 대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26일부터 개최된 “2012프랜차이즈 Spring”에 참가한 한 창업 희망자도 이 같은 전망에 동의하며 관심을 보였다. “집에서 통닭 한 마리 시켜먹으면 휴지 한통은 기본”이라고 말했다. 하나에 20원씩 하는 핑거캡은 위생적이면서도 편리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선물용품 업체들의 관심도 높다. 교회나 보험사들의 경품용 주문도 잇따르고 있다.
이는 치킨집과 같은 업소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앞으로 이 같은 업소에서는 젓가락, 이쑤시개, 화장지, 냅킨과 같은 소모품들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탁월한 경제성, 편의성을 무기로 그 자리를 핑거캡이 자리잡게 될 것이다.

최소한의 보증금 소요
앞으로 이 상품은 전국적으로 모집되는 총판업자들을 통해 보급된다. 이 사업은 사무실 비용이나 창고 비용 등 특별한 자금이 소요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집 공간을 이용해서도 충분히 사업이 가능하다. 보증금 2천 만원을 납부하면 시군구 단위로 원하는 지역의 총판 자격을 획득할 수 있다. 단 원하는 지역이 중복될 경우 선착순으로 결정된다.
보증금은 사업 종료시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이다. 가맹비가 아니다. 만일 3 개월 이내에 사업성이 만족스럽지 않을 때 총판 계약을 철회하고 보증금을 되돌려받을 수 있다. 외국에 네트워크가 있는 사업자는 얼마든지 외국 바이어와 수출 계약도 가능하다.
문의 031) 429-2495
홈페이지 www.fingercap.co.kr

관리자  ihjung@sbnews.or.kr

<저작권자 © 소상공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정이훈  |  편집인 : 전인철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정이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훈  |  종별 : 일반주간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328  |  등록연월일 : 2011년 11월 23일  |  사업자등록번호 : 105-87-65008
구독문의 : 02-717-3008  |  팩스 : 02-737-3008  |  서울시 금천구 범안로 1130 디지털엠파이어빌딩 415-6호
Copyright © 2021 소상공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