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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소상공인 자금지원 나서
소상공인신문 | 승인 2011.10.19 18:45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16일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하여 고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기업·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도봉구는 관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업체당 1천만원, 총 10억원의 융자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융자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도봉구 관내에 사업장 주소를 두고 사업자등록을 필한 후 영업을 한 지 3개월 이상이 된 업체로 사업 경쟁력 및 성장 잠재력은 있으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이다. ■단, 신용정보관리 대상자, 보증사고 관련자, 부동산업, 금융 및 보험업, 기타 사치향락성 업종의 업체, 세금 및 임금 체납업체 등은 융자지원에 제한을 받는다. 【문의 : 일자리경제과(☎2289-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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